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그림책 01)


[태교동화/ 책 읽어주는 부모를 위한]

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그림책 01) 


 

   

[분류: 유아]

글 멜리사 마르 , 그림 티건 화이트, 역 이소을

분야 유아, 0~3세 판형 241*254ㅣ제본 양장 페이지 32가격 10,500

발행일 2016105등록번호 25100-2009-000025출판사 상상박스

ISBN 978-89-98325-25-1 (77840) ISBN 978-89-98325-28-2 (세트)

       

 

 

 

 

책 소개


엄마 마음을 아기에게 들려주는 예쁜 편지 같은 그림책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해주는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는 아기를 처음 만나면서부터 느끼게 되는 엄마 마음을 아기에게 들려주는 예쁜 편지 같은 그림책입니다

엄마는 아기를 여섯 동물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아기는 동물놀이 하듯 토끼, 캥거루, 도마뱀, 늑대, 고양이, 돼지가 되어보면서 항상 엄마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마지막에 엄마가 환하게 웃는 아기 얼굴을 바라보며 사랑해~ 나의 아기야!”라고 말할 때에는 엄마와 아기는 서로를 확인하며 안락함과 사랑, 그리고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티건 화이트의 오래 된 듯 새것 같은 빈티지한 그림과 베스트셀러 작가 멜리사 마르의 글이 잘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동화 속에 온 듯 편안하고 아늑함을 선사합니다베스트셀러 소설작가였던 멜리사 마르가 자기의 입양아기를 생각하며 쓴 첫 번째 그림책으로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줍니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멜리사 마르가 입양 부모가 되면서 쓴 첫 그림책

이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리사 마르가 입양을 하면서 아이에게 쓴 첫 그림책입니다

입양아인 카덴은 친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치료 중인 아이였습니다카덴의 입양 부모가 되기로 결심한 마르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아기를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피면서 사랑을 담은 응원의 말들을 속삭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메시지들은 마르의 첫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로 출판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런 그림책

아기들은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행복에 젖어들게 되지요. 이 책에서 티건 화이트의 따뜻함과 동시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수채화는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거기에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 까지도 사르르 녹듯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친근한 동물들의 사랑을 비유로, 부모와 아기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자 소개


: 멜리사 마르

전직 대학교 영어선생님으로, 현재는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미국 작가이다2007년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소설 [Wicked Lovely]이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가 되어 이름을 알렸고 뒤이어 4권의 시리즈도 완간되었다. 이후 [The Blackwell Page]로 새로운 시리즈를 출간하기 시작했다.

 

그림 : 티건 화이트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현재 미네소타에 살고 있으며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패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디자이너이다. 주로 자연과 동식물을 이용한 일러스트를 그리며 따듯하고 동화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내는 개성이 강한 작가이다.

 

 

번역 : 이소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디자인 및 일러스트 분야에서 주로 활동했다. 주요 작품으로 mbc 뽀뽀뽀의 '개똥이' 캐릭터, 경기도 이천시의 '화담이 토담이' 캐릭터, 초보운전 교과서 '날아라 병아리' 북디자인 등이 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아이들에게 감성을 키워주는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 한다. 최근에는 밥 한 그릇 뚝딱,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 왕국, 엄마 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가슴이 콩닥콩닥등 지니비니시리즈 작품을 통해 독특한 상상력과 깨알 같은 그림으로 독자들을 더욱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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