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오는 시간 (빛의 아이들 01)

 

새벽이 오는 시간

 

 

 

 

  [분류: 유아]

  글. 이소을 , 그림 이성표

  분야 유아, 4~9세

  판형 230*265

  제본 양장

  페이지 32쪽

  가격 10,500원

  발행일 2016년 1월 05일

  등록번호 제25100-2009-000025호

  출판사 상상박스

  ISBN 978-89-98325-20-6 (77080)

  ISBN 978-89-98325-19-0 (세트)

 

 

 

 

◎ 책소개

내일을 만드는 아이들을 위한 축복의 그림책
모든 아이들의 ‘새벽이 오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은 엄마의 뱃속에서 탄생을 기다렸던 것처럼 새로운 내일을 축복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진 뒤 무지개가 오고, 무수한 돌에 부딪치고 맑은 시냇물이 오듯 자연이 주는 지혜를 배워 밤하늘의 별을 즐기며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라고 말해줍니다.
우리가 이미 태어나며 경험했듯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면 새로운 탄생의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짐을 일깨워주고 삶도 그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만들어 가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상세이미지

 

 

 

 

출판사 리뷰

 

어둠을 뚫고 일어서는 내일의 빛을 심어주세요. 

[빛의 아이들] 시리즈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삶으로 성장시키는 지혜를 아이들의 마음 속에 심어주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 [새벽이 오는 시간]은 자연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마침내 삶을 찬란히 빛내길 바라는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님, 그리고 우리 사회를 위한 동화책입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을 통해 어둠을 뚫고 일어서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사회되길 바랍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원망, 슬픔, 좌절에 빠지지 말고 인내로 지혜를 얻어 더욱 밝고 견고한 내일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작은 동화책 한 권에 담긴 거대한 자연의 섭리를 느껴보세요.

아름답게 동는 새벽은 별도 달도 잠든 깜깜한 밤을 지나 우리에게 온대
맑고 깨끗한 시냇물은 크고 작은 돌이 무수한 길을 지나 우리에게 온대

 

자연의 섭리는 이토록 오묘해서 가장 깊은 굴곡의 시기를 거친 후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너의 동트는 희망은 눈물이 이슬 되는 시간을 지나 너에게 다가올 거야
너의 지혜로운 마음은 바위가 모래 되는 시간을 지나 너에게 다가올 거야

 

비와 무지개, 이슬, 바위와 모래, 빗방울 등등 우리가 늘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 현상의 비유를 통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깊은 통찰력을 주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줍니다. 내용은 심오하지만 메시지는 시처럼 명쾌하고 운율이 있으며 시각적으로는 추상적인 그림체와 절제된 색상으로 묘사되어 동화책을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영혼의 깊은 울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마음 밭에 지혜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아들에게 정말 가르쳐야 하는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라는 것을 아는 현명한 부모님이라면 [빛의 아이들 시리즈]를 주목해 주세요. 빛의 아이들 제1편, [새벽이 오는 시간]은 인생에서 불가피하게 다가오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깨우쳐줍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인내의 시간에 우리가 키워야 하는 지혜는 바로 믿음과 소망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세요.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에 봉착해도 스러지지 않고 굳건히 자랄 수 있도록 믿음과 소망의 씨앗을 아이들의 마음 밭에 뿌려주세요.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고난과 역경은 오히려 밑거름이 되고 그 맘속에 뿌리내린 지혜의 나무는 가지를 치며 무럭무럭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하게 열매가 맺히는 찬란한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저자소개 

 

글을 쓴 이소을은 아이들에겐 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찾아주길 꿈꾸는 작가입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뽀뽀뽀’를 통해 캐릭터 분야로 첫발을 디뎠습니다. 멀티미디어, IT 및 교육 출판 등 여러 분야에서 캐릭터 및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의 스타일을 디자인하였습니다.

2009년부터는 ‘지니비니 시리즈’를 만들며 동화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책인 <밥 한 그릇 뚝딱!>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그림 그린 이성표는 그림이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고 믿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꼬챙이 박사의 뒤죽박죽 실험실> 등의 어린이 책을 그렸으며, 2005년 그림책 <호랑이>로 ‘한국출판문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으로 읽는 성서 <인생>, 성인을 위한 그림동화 <미워했다면 사랑한 것이다>를 출간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내 목소리로 말하기’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북한산 숲이 보이는 작업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함께 일합니다.

www.leesungpyo.com

 

 

◎ 구매

 

새벽이 오는 시간
국내도서
저자 : 이소을
출판 : 상상박스 2016.01.05
상세보기

TAGS.

Comments 0